2022년부터 대전시 대표축제로 선정된 대전 유성구 대표 가을축제인 「제17회 유성국화축제」가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16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. 국화 본연의 아름다움과 과학도시 유성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,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. 올해는 과학도시의 상징인 한빛탑을 국화 조형물로 새롭게 선보이고, 아스타국화 정원을 유성천(어은교 하부)까지 확대하는 한편 반도지와 유성천 산책길에 코스모스길을 조성해 풍성한 가을꽃 경관을 제공한다. 또한 드로잉 캐리커처 로봇, 테라리움 등 생활가드닝 체험, 목재체험, 국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대학 및 로컬 아티스트 공연을 운영한다. 밤에는 달빛 버스킹, 캔들가든 콘서트, 소망등, 국화(온빛)시네마 등 감성적인 야간 콘텐츠를 마련해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민다. 축제장 인근 상권과 연계한 영수증 이벤트와 맛집 지도도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더한다. 아름다운 국화와 가을꽃, 과학과 예술, 문화와 쉼이 어우러지는 유성국화축제에서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만나볼 수 있다.










유성국화축제
유림공원 일원

